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약국 사업에 진출한 아마존 "집까지 배달"

[뉴스 스토리] 약국 사업에 진출한 아마존 "집까지 배달"
입력 2020-11-18 15:07 | 수정 2020-11-18 15:08
재생목록
    ▶ 약국 사업에 진출한 아마존 "집까지 배달"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약국 사업에 진출해 화제입니다.

    처방약을 집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는데요.

    일단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요, 가격 비교도 가능하고 결제할 때 보험 적용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 미국에서는 코로나19가 급속히 재확산하면서 우편으로 약을 타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데요.

    관련 업계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 같네요.

    ▶ 연금술 찾아낸 영국, 2주 만에 1캐럿 다이아 완성

    다음은 영국입니다.

    7년의 연구 끝에 인조 다이아몬드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고온 고압으로 미세한 탄소 입자를 축적하는 원리인데요.

    2주만 기다리면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완성된다네요.

    경도와 순도는 모두 채굴 다이아몬드와 비슷하지만, 가격은 절반 수준입니다.

    ▶ "도전은 계속된다" 별별 기록

    돌고 또 돌고~

    기껏 롤러스케이트를 신어놓고 바퀴를 돌리는 게 아니라 몸을 돌리네요.

    이 사람들은 합동 줄넘기를 하는데, 척하면 척! 신의 경지가 따로 없습니다.

    세계 기록을 세우기 위해 나선 지구촌의 재주꾼들인데요.

    종목 불문! 연령 불문!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다는 말도 있지만 글쎄요, 이런 것까지 해당하는 걸까 싶네요.

    ▶ 금발에 푸른색 눈?…'환갑 넘긴 바비'의 변신

    출시된 지 60년이 지났는데도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바비 인형'입니다.

    백인 금발 여성으로 대표되던 기존 모습과 달리 최근엔 피부색과 모발색이 한층 다채로워졌고요.

    과거부터 여성미에 대한 선입견을 만들어낸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는데요, 더욱 폭넓은 직업을 표현함으로써 이를 극복하려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달라진 시대상을 담아내려는 노력이라고 봐야겠죠.

    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