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치매를 앓던 70대 어머니가 아들이 숨졌다는 사실도 모른채 두 달 가까이 함께 지내다 경찰에 발견됐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미리 준비해 둔 통조림을 먹으면서 두 달 가까이 버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안타까운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 엠빅뉴스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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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숨진 아들 옆 치매 노모…"옷 입히고 이불 덮어주고"
[엠빅뉴스] 숨진 아들 옆 치매 노모…"옷 입히고 이불 덮어주고"
입력
2020-01-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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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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