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5MBC뉴스
기자이미지 윤수한

'검사장·채널A 유착 의혹' 검찰 수사심의위서 심의

'검사장·채널A 유착 의혹' 검찰 수사심의위서 심의
입력 2020-06-29 17:14 | 수정 2020-06-29 17:14
재생목록
    현직 검사장과 채널A의 유착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놓고, 일반 시민들로 구성되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다시 소집됩니다.

    검찰시민위원 15명으로 구성된 서울중앙지검 부의심의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고, 유착 의혹의 폭로자 이철 씨 측이 신청한 수사심의위 소집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번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채널A 이 기자는 검사와 외부 법률가들로 구성된 '전문수사자문단' 소집을 요청했고, 윤석열 검찰총장도 이를 수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은 사건의 추가 수사와 기소 여부 등을 둘러싸고, 검찰 내 두 자문기구가 동시에 개별 판단을 내릴 전망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