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박물관인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문을 닫았습니다.
루브르 측은 현지시간 1일 웹사이트를 통해 하루 동안 폐관한다고 공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날 이후에도 폐관 조치를 이어갈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결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930MBC뉴스
김성현
김성현
루브르 박물관 문 닫아…코로나19 확산 우려
루브르 박물관 문 닫아…코로나19 확산 우려
입력
2020-03-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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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3-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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