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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명진

[톱플레이] '바르샤 672골' 메시 '유벤투스 79골' 호날두

[톱플레이] '바르샤 672골' 메시 '유벤투스 79골' 호날두
입력 2020-12-14 21:08 | 수정 2020-12-1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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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메시와 호날두의 해결사 본능으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영상 ▶

    강등권의 레반테를 상대로 슈팅을 22개나 쏟아 부었는데, 이게 모조리 안 들어갑니다.

    모두가 해결사를 원할때, 홀연히 나타난 리오넬 메시.

    뒷공간을 파고들더니, 왼발로 날카롭게 마무리!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트립니다.

    바르셀로나에서만 642골.

    '황제' 펠레가 브라질 산투스에서 세운 단일 클럽 최다골 기록과 이제 1골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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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가운데만 노리는 호날두입니다.

    정중앙 패널티킥으로 2골을 기록하면서, 유벤투스에서만 100경기 출전에 79골!

    즐라탄과 리그 득점 공동 선두에 나섭니다.

    ==============================

    마지막은 해외리그 원더골입니다.

    카타르 알 사드의 대포알 프리킥!

    말 그대로 빨랫줄처럼 날아가 꽂힙니다.

    레버쿠젠의 감아차기도 예술이에요.

    궤적이 정말 기가 막히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진우)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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