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씹으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등 건강에 이로운 점이 많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씹어야 할까요?
지속해서 껌을 씹으면 뇌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서 스트레스 해소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당분이 없는 껌은 침 분비를 늘리고 치아 표면의 치태를 제거해 구강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껌의 건강 효과를 얻으려면 10~20분 정도는 씹어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씹는 행위를 통해서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습관적으로 껌을 너무 오래 씹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
턱 근육이 지나치게 발달하고 치아에 큰 힘이 가해져 턱관절과 구강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하네요.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뉴스투데이
노송원 리포터
노송원 리포터
[스마트 리빙] 껌 얼마나 씹어야 할까?
[스마트 리빙] 껌 얼마나 씹어야 할까?
입력
2020-01-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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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1-0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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