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마지막 키워드 볼까요?
◀ 리포터 ▶
마지막 키워드는 "공룡모형 주문했는데.." 입니다.
공룡 모형을 주문했더니 실제 크기의 공룡 조각상이 배달됐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거대한 공룡이 화물차에 실려 어디론가 배달되는 모습인데요.
도착한 곳은 놀이공원이 아닌 평범한 주택가입니다.
길이 6미터가 넘는 육중한 몸매 때문인지, 기계를 이용해 마당에 겨우 내려놓는데요.
이처럼 거대한 공룡이 가정집에 배달된 데에는 다 그만한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4살 된 아들이 공룡에 푹 빠져 있는 것을 보고, 아버지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인근 놀이공원에서 매물로 내놓은 모형 공룡 매물을 주문한 건데요.
작은 모형인 줄 알았지만, 실제 배달된 것은 실제 크기의 공룡 모형이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모형 공룡을 보는 순간 헛웃음을, 4살 된 아들은 신이나 어찌할 줄 몰랐다고 하네요.
투데이 이슈톡 이었습니다.
뉴스투데이
김수산 리포터
김수산 리포터
[이슈톡] 모형 주문했는데 실제 크기 '공룡 조각상' 배송
[이슈톡] 모형 주문했는데 실제 크기 '공룡 조각상' 배송
입력
2020-02-1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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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2-1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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