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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남해안 호우…중북부 지방 내내 구름

[날씨] 제주·남해안 호우…중북부 지방 내내 구름
입력 2020-06-18 07:41 | 수정 2020-06-1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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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서울 등 중북부 지방은 내내 구름이 머물면서 선선하게도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보다 남쪽으로는 이처럼 폭넓은 비구름이 자리하고 있고요.

    실제로는 광주와 대구, 부산 등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대부분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반면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앞으로도 서해상에서 지속적으로 강한 비구름이 발달해 들어오겠습니다.

    때문에 전남 남해안에는 낮까지,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또다시 시간당 30mm 안팎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고요.

    그 밖의 남부 내륙으로도 많게는 40에서 80mm까지 비가 예상됩니다.

    충청 남부지방으로는 비교적 적은 양의 비가 예상되고요.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 지방에는 내내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남쪽의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

    영동 지방의 경우 동풍이 불어들면서 오늘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자세한 낮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이 28도, 대전 24도, 대구 23도, 광주 22도로 어제보다 전국이 평균 2도에서 4도가량 낮아지겠고요.

    예년 이맘때보다도 선선하겠습니다.

    내일은 일부 충청과 남부 내륙으로 소나기만 지날 뿐 낮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이 맑아지겠고요.

    주말부터는 또다시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또 다음 주 중반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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