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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클로징 & TV앨범

클로징 & TV앨범
입력 2020-06-29 07:47 | 수정 2020-06-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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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1987년 오늘 전두환 정권은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에 굴복해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수용한다는 6.29 선언을 했습니다.

    ◀ 앵커 ▶

    6.29 선언을 이끌어낸 6월 항쟁의 도화선은 박종철과 이한열, 두 젊은이의 희생이었습니다.

    ◀ 앵커 ▶

    6.29 선언 33주년을 맞이한 오늘, 두 젊은이의 고귀한 희생 그리고 그 희생이 조금은 앞당겼을 우리 사회의 민주화 여정을 되새겨봅니다.

    ◀ 앵커 ▶

    우리 국민이 온갖 어려움을 이기고 민주화를 이루어낸 것처럼 코로나 사태도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영상 ▶

    <해뜰날> 송대관

    청년 송대관은 1975년 단칸 셋방에서 <해뜰날> 가사를 썼습니다.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찬 노랫말.

    사람들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며 <해뜰날>을 함께 노래했습니다.

    엄혹한 유신 시대, 하지만 저마다의 <해뜰날>을 꿈꿨던 거죠.

    2020년,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해뜰날>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해뜰날>을 기대합니다.

    송대관 / 1976년 10월 30일
    MBC 10대 가수 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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