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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뜰날> 송대관
청년 송대관은 1975년 단칸 셋방에서 <해뜰날> 가사를 썼습니다.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찬 노랫말.
사람들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며 <해뜰날>을 함께 노래했습니다.
엄혹한 유신 시대, 하지만 저마다의 <해뜰날>을 꿈꿨던 거죠.
2020년,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해뜰날>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해뜰날>을 기대합니다.
송대관 / 1976년 10월 30일
MBC 10대 가수 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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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TV 앨범] '해뜰날' 송대관
[TV 앨범] '해뜰날' 송대관
입력
2020-07-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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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7-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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