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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사관, 유학비자 발급 넉 달 만에 재개

美 대사관, 유학비자 발급 넉 달 만에 재개
입력 2020-07-17 06:10 | 수정 2020-07-17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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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국대사관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단했던 비자발급 업무를 유학생 등 일부 비이민 비자에 한해 재개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은 어제 홈페이지에 "오는 7월 20일부터 학생과 교환 방문자를 위한 비자 등 일부 비이민 비자 발급 업무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사관은 또 "신청자가 납부한 비자신청 수수료는 유효하며, 수수료를 납부한 국가에서 납부일로부터 1년 이내에 인터뷰 예약을 신청하는 경우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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