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입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주 청약에 58조 원이 넘는 증거금이 몰렸습니다.
어제 청약 주관 4개 증권사가 잠정 집계한 빅히트 최종 증거금은 약 58조 4천억 원, 통합 경쟁률은 607대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잠정치 기준으로 역대 최대 증거금이였던 카카오게임즈 58조 5천543억 원에 근소한 차이로 뒤지지만, 확정치 기준은 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일반 청약을 마무리한 빅히트의 공모가는 13만 5천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4조 8천억 원으로 빅히트는 오는 15일 코스피에 상장합니다.
뉴스투데이
서유정
서유정
빅히트 청약에 58조 몰려…경쟁률 607대 1
빅히트 청약에 58조 몰려…경쟁률 607대 1
입력
2020-10-0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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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10-0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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