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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시카고, "미국 내 가장 쥐 많은 도시 1위"

[이슈톡] 시카고, "미국 내 가장 쥐 많은 도시 1위"
입력 2020-10-21 06:46 | 수정 2020-10-2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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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현대 건축문화의 중심지이자, 인기 스포츠팀의 연고지, 그리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과연 어디일까요?

    바로 미국 시카고인데요.

    세 번째 키워드는 "'쥐들의 천국' 된 시카고" 입니다.

    도로로 나온 쥐 한 마리 때문에 교통이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얼마나 많은 쥐들이 사는지, 골목 구석구석에는 쥐가 출몰 한다는 안내문이 내붙었을 정도입니다.

    미국의 한 유해 동물 퇴치 업체가 미국에서 가장 쥐가 많은 도시 1위로 시카고를 뽑았는데요.

    시카고의 1위 타이틀, 이번이 벌써 6년째라고 합니다.

    주민들은 집 안팎 곳곳에서 출몰하는 쥐 때문에 일부러 고양이까지 키울 정도인데요.

    코로나19로 인한 도시 봉쇄 조처 이후 쥐들의 활동은 더욱 용감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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