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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윤미

대파·계란값 안정세…봄대파 본격 출하

대파·계란값 안정세…봄대파 본격 출하
입력 2021-04-19 12:14 | 수정 2021-04-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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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파', '금란'으로 불리던 대파와 달걀 값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대파 소매가격은 1㎏에 6천299원으로 한 주 전보다 0.8% 하락했습니다.

    봄대파 출하가 본격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농업관측본부는 "최근 따뜻한 기온으로 생육이 양호해 평년에 비해 출하 시기가 앞당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가격이 급등했던 달걀도 같은 기간 한 판 값이 7천565원으로 조사돼 한 주 전보다 0.4%,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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