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물가 6.8% 상승, 39년 만에 최대치‥에너지·식품 등 급등"
"12월 FOMC, '긴축 가속화' 기정사실화‥내년 4월 금리 인상 가능성"
"美 물가 39년 만 최고치에도 뉴욕 증시 '상승' · 나스닥도 '승승장구'"
"바이든, 소비자 물가 급등 예고‥시장 불확실성 사라져"
"물가 상승률에 버틴 주식시장, 긴축 스케줄에 '나스닥·코인' 타격 가능성"
"오미크론 확산에 긴축 제동? '살인적인 인플레이션' 물가 잡는 데 매진할 것"
"미국 쪽 소식 들어보면 고용 부분 등 경제 실물 나쁜 상황 아냐"
"미 연준, 이번 FOMC에서 테이퍼링 등 행동 없으면 인플레 못 잡아"
◀ 앵커 ▶
뉴스외전 경제 쏙, 정철진 평론가와 경제 현안 짚어봅니다. 어서 오세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안녕하세요?
◀ 앵커 ▶
오늘은 거시 경제 이야기를 자세히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물가 상승 거침없습니다. 어떻습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CPA가 발표가 됐었는데요. 엄청났습니다. 결과로는 6.8%. 이게 거의 39년 만에 최대치고요. 나온 직후에 뉴욕타임스는 한 세대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피크를 봤다고 했을 정도로 엄청난 물가 상승률이 나오게 됐습니다. 아마 이유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에너지 가격이 국제 유가가 급등했던 부분들도 있고요. 또 글로벌 공급망,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차를 못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고차 가격이 급등했다는 이런 이슈도 있었고 또 이상기후에 먹거리, 곡물 가격도 오르면서 이런 모든 것들이 물가를 끌어올렸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극심한 구인난입니다. 구직난이 아니라. 그러니까 임금을 높이지 않으면 안 나와요. 임금 상승률까지 더해지면서 이런 6.8%라는 엄청난 인플레가 나오게 된 거죠.
◀ 앵커 ▶
그러면 미국은 계속 어떤 돈 푸는 걸 그만 한다, 그만 한다 얘기만 해왔는데 이제 FOMC가 이번.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이번 주 수, 그렇죠. 화, 수고요. 우리는 목요일에 반영이 됩니다.
◀ 앵커 ▶
그게 어떤 전 세계 관심이 지금 쏠리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계획과 좀 빠르게 금리 인상을 한다든가 이런 말이 나올까요? 어떨까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거의 저는 기정사실화되지 않았을까. 이번 11월 물가 상승이 6.8%니까.
◀ 앵커 ▶
어마어마하니까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워낙 어마어마하고요. 제롬 파월 연준의장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는 좀 진짜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무능하다, 맹탕이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지만 4년의 임기를 보장받았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달라진 모습으로. 많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보여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크게 우리가 봐야 할 것은 긴축 스케줄 중에서 테이퍼링입니다. 미국은 계속해서 이때까지 1200억 달러씩을 풀고요. 시중에 있는 국채와 부동산 관련 MBS를 사들이는 이러면서 돈을 뿌려 왔는데 이걸 줄이는 것을 테이퍼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1월, 12월은 150억 달러씩 줄여요. 그러면 1200억 중에서 300억 달러는 빠지지 않았습니까? 그럼 900억 달러가 남았는데.
◀ 앵커 ▶
그 속도를 얼마나 빨리 할 것인가, 이게 중요하겠군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그런데 시장에서는 저도 그렇게 보고 있는데 300억 달러까지 줄이는 액수를, 월. 높일 것 같아요. 그러면 1월에 300억 달러, 2월에 300억, 3월에 300억 달러 하면 이제 공급, 유동성 공급은 내년 3월이면 없습니다.
◀ 앵커 ▶
그러니까 돈을 푸는 거는 그러면서 점점 물줄기 가늘게 하는데 이제 돈을 푸는 게 아니라 브레이크를 밟는 금리 인상, 이건 일단 법칙은 법칙이 꼭 정해진 게 아니지만 테이퍼링이 끝나야 금리 인상한다, 이거는 깨지지 않는 법칙 같습니다.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그것에 대해서도 아예 같이한다는.
◀ 앵커 ▶
같이한다고 합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게 소수 설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테이퍼링이 끝난 다음에 금리 인상을 하니까 이번에 화, 수고요. 우리 시각으로는 목요일에 반영이 되는데 FOMC가 아마 끝나게 되고 긴축 스케줄이 나오게 됐을 때 제가 말씀드린 그 정도의 강한 유동성 축소가 나온다면.
◀ 앵커 ▶
속도, 빠른 속도의.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양도 크고요. 그러면 내년 4월이 첫 번째 금리 인상이 되겠죠.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그럼 4월만 하느냐.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4월, 5월 연달아 할 수 있다고 해서 지금 아직은 내년 6월 1회가 거의 다수설이긴 하지만 내년 상반기 2회도 금리 인상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제롬 파월 연준의장, 특히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미국의 FOMC 회의가 나오는.
◀ 앵커 ▶
올해 마지막.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올해 마지막. 14, 15의 긴축 스케줄, 이것이 나오면 내년도에 금리 인상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의 블루프린트가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그만큼 중요한데 저는 강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정말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그런데 그런 어떤 강력한 테이퍼링 속도와 금리 인상의 일정이 나오는 게 불가피하다면 이미 자산 시장은 흔들려야 하는데 왜 더 오르는 건가요, 지금?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일단 두 가지를 봐야 하는데 우선 물가 상승률, 이런 정말 39년, 40년 만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나왔는데도 실은 지난 주말 뉴욕 증시는 오히려 올랐고요. 여기에 가장 큰 타격을 받아야 하는 나스닥도 승승장구했습니다. 이게 미스터리로 남게 됐는데 첫 번째는 백악관과 바이든 대통령이 발표 전에 그러니까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발표 전에 이번에 나오게 되는 게 좀 충격적일 텐데 놀라지 마라…
◀ 앵커 ▶
약간 이미 약을 쳤군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속된 말로. 중고차 시장도 안정됐고 유가도 많이 빠졌다. 그리고 발표 후에 또 나옵니다. 그래서 또 시장을 안정시키고. 달래니까 우리가 시장은 불확실성, 그리고 낯선 것을 싫어하잖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저 정도라고 했으면 높은 거겠지라고 해서 면역이 됐던 것 같아요. 그런 차원이긴 하지만 저는 이번에 관전 포인트는 FOMC 끝나고 긴급 스케줄 나오게 됐을 때 나스닥 그리고 코인시장을 좀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실질적으로 버텨줄 것인가 이 부분을 봐야 한단 말이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물가 상승률까지 아직까지도 희망이 있습니다. 연준이 지금까지 해온 게 있는데 이때까지는 시장의 완전히 을이었잖아요. 시장 무너질까 주가 빠질까 이랬었지만 저는 색다른 연준의 모습 속에서 다우는 솔직히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에너지주라든가 먹거리라든가 이런 좀 오프라인 주들은 물가 상승 초입은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이라는 게 성장이니까. 그러니까 다우는 버틸 수 있다고 쳐도 저는…
◀ 앵커 ▶
금리 이야기가 나오면.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금리 이야기까지. 테이퍼링 스케줄이 나오면 금리는 알죠. 그 양을 아니까. 나스닥과 코인은 타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게 제 예상인데 이 역시도 팽팽하게.
◀ 앵커 ▶
그렇습니다. 제가 그거를 여쭤보려고 하는데 연준의장이나 연준은 제가 어디서 읽은 이야기인데 행위보다는 말로 더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행위 자체는 너무 크니까 말로 어르고 달래고 경고하고 브레이크 밟고 이거를 주로 하는데.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말로 하죠. 행동 전에.
◀ 앵커 ▶
그런데 이번에는 또 예를 들면 테이퍼링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 안 하고 또 말로 약간 곧 시급하게 이런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나 있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세계 경제가 위험한 부분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하신 오미크론이 번져서 공급망이 회복되긴 더 길어질 것 같고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아직 회복은 아니니까요.
◀ 앵커 ▶
그런데 오미크론이 더 번진다고 세계가 난리니까. 그러면 공급망이 회복되지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오면 또 돈 제기가 또 한 번 고민스러워지는 상황. 이런 것도 하나의 어떤 가능성으로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가능성도 있고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연준이 또 한 번 그런 어떤 일말의 희망은 있지만 제가 좀 주목하는 부분은 최근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입니다. 40%도 깨져서 37%. 이것도 좀 바이든 대통령에 우호적인 여론 조사에서 나온 게, 거의 최악의 지지율이 된 거죠. 신임 대통령인데.
◀ 앵커 ▶
신임인데. 초기인데.
◀ 정철진/경제 평론가 ▶
핵심 이거 하나는 이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에요. 그렇다면 지금 주가 빠지고 집값 빠지는 거에 대한 두려움과 물가가 올라가서 이런 국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이런 것들, 물론 금리 결정, 통화 결정 이런 독립성 권한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어쨌든 민주당과 미국 내 민주당과 이런 어떤 교감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하고 중앙은행의 책무라면 자산 시장을 더 키운다, 이거를 두려워한다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오히려 물가 잡는 데 더 매진을 일단 하고요. 일단 이번에 카드를 던져야 그다음에 뭔가 나오게 되지 만에 하나 이번에 또 물어볼 텐데 흐름을 타게 되면 이제는 완전히 패배자가 되고요. 이제 걷잡을 수 없죠, 완전. 유가는 5% 이상 또 폭등하고 그럴 거예요.
◀ 앵커 ▶
이게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무조건 말씀하신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이게 세계 경제가 워낙 불확실하니까 소수파 예측에 한 번씩 귀를 기울여보게 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오미크론의 공급망 불안상태 또 잘못 지금 브레이크를 살짝 밟았는데 이게 급브레이크처럼 느껴서 솟아난 경제가 갑자기 확 주저앉을까 봐 하는 공포. 이런 거는 바이든 자체도, 바이든 대통령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거고요. 연준 의장도 역시 걱정하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소수파의 이야기를 한 번씩 이렇게 들여다볼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미국도 오미크론 때문에 코로나19 자체 상황은 굉장히 악화되고 있지만 제가 말씀드렸지만 구인난 이야기를 했잖아요. 고용 부분이라든가 이렇게 미국 쪽 소식을 듣고 보면 경제 실물이 지금 나쁘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백악관도 그렇고 연준도 파악이 되고 있으니 저는 이번에 만약에 연준이 FOMC에서 테이퍼링이나 이런 행동을 못하면 인플레는 이거 못 잡습니다. 시기라는 것이 있는데.
◀ 앵커 ▶
스테그플레이션 걱정도 사실 어떤 실질적인 위협인 것이 중국 리스크가 있지 않습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 앵커 ▶
중국 경제가 세계 경제에 큰 그림자를 드리우는 것 같은데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어제 주말이었었죠, 한국은행이 향후 10년 이상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3%대일 것이다 그러면서 분석들을 보면 일단 중국은 어떤 계획 경제로 공산당이 통제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으나 첫 번째 시험대가 일단 부동산이겠죠. 그런데 그게 쉽겠습니까? 중국 경제가 어마어마하고 이미 자본주의화 되어 있는데 그것을 계획하에 연착륙시킬 수 있다? 그러니까 그거는 좀 희박하다고 보고요. GDP의 30%가 부동산인데 부동산에 타격을 받게 되고 또 미국의 강력한 견제, 이런 것들이 도합하게 되면 중국도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이야기가 보고서에 나왔던데 그런데 중국만의 문제가 아니죠. 우리가 중국과 거의 30% 가까이가 또 엮여 있는 곳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되게 암울한 전망이기는 합니다.
◀ 앵커 ▶
거기다가 중국의 오미크론, 중국은 방역의 1번을 봉쇄로 지금 유지해왔기 때문에 풀지 못하는 상황이 중국의 경우에는 더 심각할 텐데요. 쉽게 풀지 더 못 할 텐데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 앵커 ▶
중국의 공급망이 회복되려면 더 어려움을, 중국은 다른 나라보다 더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말이 있고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런데 중국도 또 전쟁입니다. 중국의 인플레도 지금, 전 세계가 다 인플레거든요. 여기서 부양을 한다? 지급 준비를 인하했지만.
◀ 앵커 ▶
지급 준비를 인하했죠, 지금?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디폴트 때문에. 그런데 그 이상의 경기부양을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중국에서 인플레가 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엄청난 문제인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세계 각국이 인플레이션과 경기 부양을 계속 놓고 봤을 때 비중을 인플레이션을 잡는 쪽에 이제는 더 방점을 찍을 것이라고 봅니다.
◀ 앵커 ▶
저도 말씀하신 그 분석이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어떤 과학적인 분석이라고 지금으로써 볼 수밖에 없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소수파들이 연이어 추측이, 전망이 맞는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세계 경제가 워낙 불확실하니까요. 그래서 이번 FOMC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가 정말 초미의 관심사인 것 같습니다.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 앵커 ▶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그러면 목요일 아침 되면 알 수 있는 겁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목요일에 정확하게 기자회견까지 끝나기 때문에.
◀ 앵커 ▶
주식 투자하는 분들은 그날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수요일, 목요일, 특히 목요일부터 시장 반영이 되고…
◀ 앵커 ▶
그 전날부터 조심하셔야겠네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현재 논점은 다우 같은 가치주는 아니고요. 과연 기술주, 성장주와 코인이 버텨내느냐 여기에 굉장한 지금 갑론을박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리고 말씀하신 그 부분은 FOMC에서 어떤 강도가 나오느냐, 어떤 스케줄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좌우되겠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또 그날 하나의 빅이슈가 있는 것이 미국의 법정 채무 한도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미국은 자신 국가의 채무 한도를 법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그런데 늘리겠죠. 자신들이 돈을 찍으니까. 그래서 얼마까지 올라왔냐면 28조 9000억 달러입니다.
◀ 앵커 ▶
그렇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3경 넘는 돈을 했는데 이게 마지막 한도가 또 수요일인 거예요, 15일인 거예요.
◀ 앵커 ▶
이번 주가 이래저래 굉장히 중요한 주군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래서 민주당 공화당이 한도를 높이지 않으면 미국 정부 디폴트 이슈가 또 나오게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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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경제 '쏙'] "미국, 11월 물가 상승률 6.8%‥전례 없는 '인플레' 연준 '화들짝'"
[뉴스외전 경제 '쏙'] "미국, 11월 물가 상승률 6.8%‥전례 없는 '인플레' 연준 '화들짝'"
입력
2021-12-13 14:49
|
수정 2021-12-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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