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올 여름이 평년보다 덥고 국지성 호우도 잦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기상청은 여름철 기상 전망을 통해 33도 이상의 폭염 일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나고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한여름인 8월에는 고온 현상과 열대야 등 극한 폭염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 시작일은 평년과 비슷해 제주도에는 6월 중순, 중부 지방에는 6월 하순쯤으로 예상했습니다.
5MBC뉴스
정영훈
정영훈
"지난해보다 무더운 여름…6월 중순 장마"
"지난해보다 무더운 여름…6월 중순 장마"
입력
2021-05-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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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5-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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