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기존 5천6백만명분에 2천3백만명분을 추가해 총 7천9백만명분의 코로나 백신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 추가 계약 상황을 알리며, 구체적으로는 "화이자 백신 50만명분을 다음달 말로 앞당겨 공급받고, 300만명분은 2분기에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930MBC뉴스
손병산
정 총리 "백신 2천3백만명분 추가 확보"
정 총리 "백신 2천3백만명분 추가 확보"
입력
2021-02-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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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2-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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