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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이란 외무차관 만나…"사법절차 기다려야"

최종건, 이란 외무차관 만나…"사법절차 기다려야"
입력 2021-01-11 07:12 | 수정 2021-01-1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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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에 억류 중인 한국 선박과 선원의 조기 석방을 위해 최종건 외교부 차관이 이란 테헤란을 방문해 이란 외무차관과 만났다고 AFP 통신이 이란 국영 IRNA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아락치 차관은 최 차관을 만나 "한국이 이번 사건을 정치화하지 말고 이란 사법부의 사실관계 조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dpa통신이 이란 ISNA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또 한국 선박은 기름을 유출해 억류된 것이라며 이 사건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것이라고 주장을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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