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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예림

5천만 원 넘는 마이너스통장 개설 어려워진다

5천만 원 넘는 마이너스통장 개설 어려워진다
입력 2021-02-02 07:39 | 수정 2021-0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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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이 가계대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면서 5천만원 넘는 마이너스 통장 개설이 앞으로 어려워집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내일부터 직장인과 공무원 신용대출 상품의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절반인 5천만원으로 낮춥니다.

    앞서 우리은행도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를 5천만원으로 낮췄고, 수협은행은 마이너스통장 신규 대출을 아예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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