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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조희형

오늘부터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오늘부터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입력 2021-02-19 07:05 | 수정 2021-02-1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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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9일)부터 식당과 카페 등을 방문하면 손으로 적는 출입명부에 휴대전화 번호 대신 개인 정보가 보이지 않는 '개인안심번호'를 적을 수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개인안심번호를 휴대전화 번호로 전환하는 것은 방역당국만 허용된다며, 안심번호를 이용하면,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인안심번호는 숫자와 문자 6자리로 구성돼 있고, 네이버나 카카오, 패스의 QR체크인 화면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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