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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코로나로 파산한 98년 된 체코항공

[이슈톡] 코로나로 파산한 98년 된 체코항공
입력 2021-02-26 07:24 | 수정 2021-02-2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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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 수요가 줄어들면서 경영난에 시달리는 항공사가 늘고 있는데요.

    마지막 키워드는 "98년 된 항공사 코로나에 무너져"입니다.

    1923년 10월에 설립돼 9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체코항공입니다.

    유연한 서비스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명성을 이어온 항공사인데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오래된 체코 항공사가, 코로나19 직격탄에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 수순을 밟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항공사는 체코 고용청에 430명의 직원 전체를 해고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항공사, 한둘이 아닙니다.

    멕시코 제2의 항공사인 '아에로 멕시코'와 '델타' '에어프랑스'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항공사 대부분이 경영 위기에 허덕이고 있다는데요.

    코로나19로 전 세계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투데이 이슈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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