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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재택플러스] IT와 만난 청소기의 무한변신

[재택플러스] IT와 만난 청소기의 무한변신
입력 2021-06-07 07:33 | 수정 2021-06-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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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다음 소식은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위생관리 기능이 특화된 가전들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물청소는 기본이고 레이저로 미세먼지까지 찾아낸다는데, 효과는 어떨까요?

    ◀ 리포트 ▶

    "코로나 19 이후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연 내가 얼마나 깨끗하게 청소했는지.."

    청소기에 달린 녹색 레이저가 바닥을 비추자 눈에는 보이지 않던 먼지들이 포착됩니다.

    레이저 잡힌 먼지는 그대로 청소기로 빨려 들어가 크기와 입자까지 분석되는데, 현미경으로도 관찰이 어렵다는 진드기 배설물까지 빨아들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국내에서 선호하는 물걸레 청소기는 진동기능에 물분사 기능이 추가된 보급형부터 걸레 자동 세척기능이 추가되거나, 청소기 한대로 먼지 흡입과 걸레질이 동시에 되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청소후 골칫거리던 청소기 먼지통을 버튼하나로 비워주는 기능의 제품이나 청소하는 동안 흡입된 공기를 정화해주는 공기청정기능의 청소기도 등장했습니다.

    국내 무선청소기 시장 규모는 지난 2018년 100만 대에서 지난해 180만 대 규모로 2배 가까이 커졌는데, 올해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습니다.

    ◀ 앵커 ▶

    마스크 잘 쓰는 것 만큼 주변 위생관리 잘 하는 것도 코로나를 극복하는 철칙이니 참고해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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