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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도심 집회'…경찰, 특수본 편성 수사 착수

민주노총 '도심 집회'…경찰, 특수본 편성 수사 착수
입력 2021-07-04 07:03 | 수정 2021-07-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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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에서 민주노총이 강행한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경찰이 특별수사본부를 편성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입장문을 통해 "대규모 불법 집회와 행진을 강행해 국민 불편을 초래한 집회 주최자들에 대해, 52명 규모의 특별수사본부를 편성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 종로 일대에서 자체 추산 조합원 8천 명이 참석해 집회와 행진을 벌였으며,

    경찰은 집회 해산 과정에서 기동대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집회 참가자 1명을 혜화경찰서에서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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