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르면 올해 늦가을에 만 5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은 화이자 이사회 멤버인 스콧 고틀리브 전 미국 식품의약국 국장이 12세 미만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16세 이상에 대해선 정식승인을 받았고 12∼15세 청소년 대상으로는 긴급승인을 받은 상태로, 12세 미만 어린이에 대한 접종까지 긴급승인을 받게 된다면 접종가능 연령이 대폭 늘어나게 됩니다.
뉴스투데이
남재현
남재현
화이자 "이르면 늦가을 12세 미만 백신 승인 예상"
화이자 "이르면 늦가을 12세 미만 백신 승인 예상"
입력
2021-08-3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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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8-3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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