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1대 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사상 처음이자, 동남아 국가 중 유일하게 월드컵 최종예선에 진출한 베트남은 오는 7일 홈에서 호주와 2차전을 치릅니다.
뉴스투데이
이명노
이명노
'박항서호' 베트남, 사우디에 1:3 역전패
'박항서호' 베트남, 사우디에 1:3 역전패
입력
2021-09-0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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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9-0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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