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호주 국빈 방문을 마치고 오늘(15) 밤 귀국합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호주의 기업인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를 열고 "세계 각국이 탄소 중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새로운 광물 수요가 늘고 있다" 며 특히 전기차·반도체의 재료가 되는 리튬과 희토류 등의 공급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만찬을 갖고 문화 교류 확대와 함께 우리 교민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으며, 시드니의 한 성당을 방문하는 것으로 모든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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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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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호주 국빈 방문 마치고 오늘 귀국
문 대통령, 호주 국빈 방문 마치고 오늘 귀국
입력
2021-12-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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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2-1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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