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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매달 12만 원씩 저축하면 5년 후 3천만 원"

[신선한 경제] "매달 12만 원씩 저축하면 5년 후 3천만 원"
입력 2021-12-29 06:39 | 수정 2021-12-2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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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청년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신청이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됩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정부, 근로자가 공제금을 함께 적립하고, 5년 뒤 근로자에게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매달 12만 원씩, 5년간 720만 원만 저축하면 정부와 기업의 적립금까지 더해 3천만 원의 목돈을 쥘 수 있으니, 근로자에게는 매우 유리한 혜택입니다.

    원래 이 제도는 올해로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내년 말까지로 1년 연장됐는데요.

    지원 대상은 중소·중견 기업에 다니는 만 34살 이하 재직자이고, 다음 달 3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상해보험 무료 가입 확대와 무료 직무 교육 등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가입자에게 혜택을 준다고 하니까, 놓치지 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선한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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