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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오후 정체‥이 시각 서울요금소

귀경길, 오후 정체‥이 시각 서울요금소
입력 2022-09-12 12:27 | 수정 2022-09-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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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늘어나면서, 오전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경길 상황 어떤지, 서울요금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세영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이곳 서울요금소는 귀경길 차량이 몰리는 모습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차량 흐름이 늘어나는 모습인데요.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3시쯤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전국의 교통량을 467만 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1만 대가 이동하겠다며, 평소 주말 수준의 혼잡함을 보이겠다고 예상했습니다.

    고속도로 영상 보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부근입니다.

    귀경길 교통량이 늘어나면서 서울 방향으로 가는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다음은 충남 당진군의 서해안고속도로 송악분기점 부근인데요.

    목포 방향 도로는 교통 흐름이 원활한 반면, 서울 방향 도로의 차들은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서울 요금소까지 부산에서는 5시 40분, 목포에선 4시간 50분, 광주에서는 4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가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 절정에 달한 뒤 밤 9시에서 10시 사이쯤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행선을 기준으로 9곳의 휴게소에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설치돼 있는데요.

    수도권의 경우는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 등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MBC뉴스 김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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