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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덕영

산업부 차관 "대용량 사업자 전기료 인상 불가피"

산업부 차관 "대용량 사업자 전기료 인상 불가피"
입력 2022-09-23 12:14 | 수정 2022-09-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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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현재의 위기상황에서 전기요금 인상을 더이상 미룰 수 없으며 대용량 사업자들의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차관은 오늘 한전남서울본부에서 에너지 위기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한 산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에너지 요금 인상 최소화를 위해 에너지 공기업의 고강도 자구노력과 함께 다각적 방안도 관련 부처와 함께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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