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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포커스] 이재오 "이 정도 되면 외교부 장관 사퇴해야"

[뉴스외전 포커스] 이재오 "이 정도 되면 외교부 장관 사퇴해야"
입력 2022-09-27 14:50 | 수정 2022-09-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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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속어 논란', 윤 대통령 귀국 후 사과하면 끝났을 상황‥여야 싸움으로 변질될 게 아냐"

    "윤 대통령, '사실과 다른 보도'라고 언급하려면 먼저 '사실'은 무엇인지부터 말해줬어야"

    "미 국무부·NSC도 '문제 없다' 했다는데‥'동맹 훼손'·'국민 위험' 언급은 정직하지 않은 일"

    "이번 논란 통해 여당도 노림수 있는 듯‥야당·언론과 불편했던 관계 본때 보이겠다는 뜻"

    "'진상 규명', 촬영 원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넘겨 음성 분석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

    "야당의 '해임건의안' 떠나서 한미·한일정상회담 차질은 외교장관 책임지고 사퇴할 사안"


    ◀ 앵커 ▶

    뉴스 외전 포커스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과 정치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고문님. 안 여쭤볼 수가 없는데요. 비속어 논란. 어떻게 봐야 하는 상황인가요? 고문님 보시기에는.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제가 볼 때는 사실 따져놓고 보면 별것도 아닌데 정치적으로 여야 싸움이 되어버리니까 완전히 대여 투쟁, 대야 투쟁하는 거로 싸움으로 이게 변질이 되니까 여야가 갈 때까지 가는데 내가 볼 때는 이렇게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 앵커 ▶

    원래 어떻게 풀렸어야 하는 상황인가요, 고문님이 보시기에?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사실은 비속어를 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게 관건이잖아요. 그거는 영상 기자단들이 자세하게 설명을 했지만 어쨌든 카메라에 담긴 내용이었잖아요. 그걸 설마 카메라에 담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미 대다수 국민은 다 그렇게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대통령이 귀국하셔서 한마디로 딱 다섯 글자면 됩니다. 거두절미하고 죄송합니다라고 하든지 아니면 거두절미하고 미안합니다 하든지 아니면 제가 좀 편하게 한다고 측근들하고 이야기한 건데 잘못됐습니다 하든지 이렇게 한 문장으로 간단히 끝나버리면 그러면 야당도 공격할 게 뭐 있습니까? 또 여당도 기냐 아니냐 이렇게 그거 가지고 논란할 거리도 없고 그거로 끝나버리고 정기 국회 앞두고 국정감사 준비하고 지금 민생 문제, 외환 문제 지금 물가 문제 심각하잖아요. 그거로 방향을 돌려버리면 될 건데 이걸 대통령이 귀국하셔서 해명하는데 나는 그게 내가 당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하기는 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또 뭐 없는 소리 할 수도 없는거고. 저는 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이 세 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보도를 했다,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첫째 사실을. 그러면 그 말을 하려면 사실은 이런데. 이렇게 보도했다, 이렇게이야기했잖아요.

    ◀ 앵커 ▶

    저도 의아하게 보였던 부분이 그거였습니다.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뭔가 사실이 다르다는 것을 말해줘야 하는 거잖아요. 그냥 사실과 다른, 이렇게 해 버리면 뭐 그건 대통령실 주장만 있는 거지 사실이 뭔지는 대통령 입으로 국민들 앞에 이야기를 안 했잖아요.

    ◀ 앵커 ▶

    그렇습니다.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렇죠? 두 번째는 동맹을 훼손했다,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미 국무성에서도 백악관에서도 문제없다고 이야기한 거 아닙니까? 미국 측에서 보고를 했더니 문제없다, 이렇게 그냥 오히려 미국에서는 해프닝 정도로 지나갈 수 있는 이야기로 그냥 넘어간 것 아닙니까? 그걸 동맹을 훼손할 염려가 있다, 이 사안이 과연 동맹을 훼손할 정도로 사안이 있느냐. 적어도 동맹을 훼손할 정도의 사안이면 미군을 철수한다든가 한미 무역이 중단된다거나 그도 아니면 이래야 하는데 그 말 한마디로 바이든이 그랬든 안 그랬든 그거 한마디로 한미 간의 동맹이 훼손될 정도는 아니죠. 제가 볼 때는. 세 번째는 국민이 위험을 느낀다. 느낄 수 있다. 물론 동맹이 훼손되고 진짜 한미 간에 난리가 나면 국민이 위험을 느끼지만 그 말 한마디 갖고는 지금 국민들이 오히려 피곤해하잖아요. 자꾸 시끄럽게 떠드는 것 자체. 여야가 싸우는 것 자체를 피곤해하는거지 그거 가지고 한미 간의 동맹 훼손돼도 국민이 위험하다, 이렇게 아무도 느끼지 않잖아요, 어떤 국민도. 오히려 그렇게 말을 만들어서. 마치 그렇게 되는 것으로 끌고 가는 거잖아요. 이거는 옳지 않죠.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정직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당에서 편을 들려고 하더라도 이거는 정직하지 않습니다. 왜냐, 솔직한 말로 그런 발언을 하는 건 바이든도 그냥 SOB 했잖아요. 사과해 버렸잖아요. 그런 것은 할 수 있죠. 공식 석상, 회의장도 아니고 회의장에 나오다 측근하고 하는 이야기인데 나는 그건, 그러나 대통령의 신분으로서 그런 말을 했다는 거. 이거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면 끝나는 거잖아요. 이게 외교 문제로 번질 일도 아니고 여야 간에 머리띠 매고 싸울 일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너무 정치적으로 여야 간에 싸우는 거는 여야가 노리는 게 나는 따로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들죠.

    ◀ 앵커 ▶

    뭘 노린다고 보십니까? 고문님 보시기에는.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여당은 이번 기회에 야당 좀 길들이겠다 막 이런 이야기고 그리고 여러 가지 여당이 그동안에 불편했던 것이 있죠, 언론 관계도 불편했던 것이 있을 것이고. 야당에 불편한 것도 있을 거니까 이번 기회에 한번 본때를 보이자, 이런 게 있을 것이고. 야당도 내가 볼 때는 이게 뭐 외교 참사다, 역대 외교 참사다, 이게 외교 참사일 게 뭐 있습니까? 미국 백악관도 별일 없다는데, 그런 게 없다는데. 이게 뭐 외교 참사라고. 따지면 영국 조문도 못했고 한일 회담, 한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도 못했고 그렇게 했지만 이거를 무슨 외교적인 참사다 이렇게 몰고 가서 대외 공격을 국정감사 앞두고 확실히 대외 공격해서 대통령 기 죽이겠다. 이런 정치적 의도를 갖고 달려들면 그것도 야당이 바람직하지 않죠.

    ◀ 앵커 ▶

    아까 고문님 대통령 귀국하시고 어떤 발언에 대해서 세 가지를 지적해주셨는데요. 또 하나 많은 언론에서 지적하는 것 중의 하나는 진상 규명을 한다 그러는데 말씀하신 본인이 진상 규명을 한다는 것도 적절치 않다 그런 반응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진상 규명을 하려면 본인이 진상을 이야기하고 진상이 이런데 이게 자꾸 왜곡되니까 규명을 해보자. 진상 규명 간단하지 않습니까? 원본 있지 않습니까? 카메라 기자가 찍은 원본. 그거 국과수에 넘기면 되죠. 국과수에서 음성 분석하면 되는 거죠. 길게 말할 거, 무슨 대학의 전문가,무슨 전문가 이거는 다 사적 사선이고 국가가 인정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음성 분석팀에 넘기면 되지 않습니까? 국과수에서 나오는 것은 여든 야든 믿어야 하고 우리도 다 믿어야 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를 왜 여당이든 용산에서든 국과수에 음성 파일 녹화된 필름을 넘기겠다는 소리는 왜 안 합니까? 국과수에 넘기면 되잖아요. 듣는 사람에 따라 달라요. 조용한 장소에서 녹음한 게 아니고 시끄러운 장소에서 녹음했기 때문에 처음에 들으면요. 분명한 것은 이 뭐, 뭐 한 거 그 욕하고 쪽팔린다는 욕하고 이런 거는 분명히 들리는데.

    ◀ 앵커 ▶

    비속어는 분명히 들린다는말씀이시죠.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거는 들리는데 바이든이라 했냐, 안 했냐. 이거는 잡음을 다 제거하고 음성 육성 그대로 들어야 해요. 그거는 듣는 사람에 따라 달라요. 바이든이라고 분명히 들렸단 사람도 있고 그게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거는 사람에 따라 다르니까 그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넘기면 되지 않습니까? 넘겨서 잡음 다 제거하고 육성 들어보면 되는데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 결과 나오는데 문제는 그게 뭐 중요하냐 이거예요. 바이든이냐, 아니냐가 뭐 중요하냐. 미국도 관계 없다 그러고 비속어 한 거는 분명한 거니까 그거는 잘못했다, 그거는 그냥 편하자고 한 말인데 어쨌든 대통령으로서 그거는 잘못 사용했다. 이렇게 하면 끝날 일이잖아요. 이게 무슨 외교 참사, 야당이 주장하는것처럼 외교 참사도 아니고 또 여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게 뭐 대야투쟁하고 무슨 대언론 투쟁하고 할 일도 아니잖아요. 이거 가지고 여당이 투쟁해서 결국은 흐지부지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이런 거 한두 번 해봤습니까? 우리가 정치 오래하면서 이런 거 여러 번 해 봤습니다. 결국은 며칠 지나면 흐지부지 되는 겁니다. 또 다른 이슈 나오면 또 묻히는거고. 그거를 가지고 여당으로서는 대야 투쟁을 하나, 대언론 투쟁을 한들 뭐 남을 게 있으며 야당을 이거를 가지고 투쟁한들 남을 게 있으며. 그러나 이런 건 있죠. 외교부 오늘 야당이.

    ◀ 앵커 ▶

    외교부 장관이.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해임 건의안 냈는데 그거는 제가 볼 때도 이런 비속어 논란 이런 자질구레한 것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가기 전에 한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반드시 한다. 한미 정상회담을 30분씩 잡혀 있다, 한일 정상회담은 일본이 그게 아니라고 했는데도 뭔 소리냐, 일본하고 합의했다. 한미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을 분명히 이야기했잖아요. 국민들도 기대가 컸잖아요. 한일 정상회담 하면 그동안에 한일 관계가 안 좋았는데 이번 정상회담으로서 뭔가 결과가 있을 거다. 또 한미 정상회담도 이번에 의제가 있잖아요. 배터리 문제라든지 또 그다음에.

    ◀ 앵커 ▶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말씀이시죠?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 문제. 그 문제라든지 이게 여러 가지로 이번에 확실히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 그거 현대자동차도 포함되도록 해달라, 이거 확실한 거잖아요. 이거는 우리 당장 경제에 관계되어 있잖아요, 우리 경제에. 국민들이 한미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하니까 그 기대가 컸잖아요. 그런데 이게 다 안 되어버렸잖아요. 안 되어버리고 돌아와서도 한일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이 안 된 것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설명도 없었으니까 이 정도 되면 외교부 장관이 사퇴해야 합니다. 그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본인 스스로 이번에 국민하고 약속한 걸 지키지 못했습니다. 사과를 하든지 그만두든지 해야 하는데 이거를 야당이 해임 건의안 하는 거는 정치 투쟁이니까 야당으로서 의례껏 제안하는 거겠죠. 발의는 하지만 그게 본회의에서 투표까지 가기는 아직 야당의 수는 많다 하지만 그러나 이거는 여야 협상을 해야 하는 거니까 본회의장에서 표결하기까지는 아직 많은 과정이 남아 있지만 그러나 야당으로서는 그렇게 하겠죠. 우리가 야당이라도 당연히 그런 수순을 밟겠죠. 그러나 이번에 그런 점. 한일 정상회담 하겠다 한미 정상회담 하겠다.

    ◀ 앵커 ▶

    경질해야 된다 말씀이신가요, 고문님은?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해놓고 못한 것은 본인 스스로 그만둬야 할 사항이다.

    ◀ 앵커 ▶

    대통령실에서 경질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해석해도 되는 건가요?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렇습니다. 경질하기 전에 본인이 그만둬야 하는데그런 수순을 밟을 필요는 있죠.

    ◀ 앵커 ▶

    그런데 일각에서는 외교부의 오류라기보다는 대통령실의 외교 안보 라인이 더 문제다, 이런 이야기가있는데.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건 당연하죠. 대통령실 외교 안보도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러나 외교적인 총체적인 책임은 상징적으로 외교부 장관이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야당도 대통령실의 외교 안보. 1차장 무슨 안보실장 이런 데를 거론하지 않고 외교부 장관을 이야기하는 것은 총체적으로 상징적으로 책임져야 할 사람은 외교부 장관이다 이런 이야기죠.

    ◀ 앵커 ▶

    그런데 고문님 말씀대로라면 실무적으로 굉장히 잘못된 상황을 연출해냈는데요.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거는 책임 물어야 합니다.

    ◀ 앵커 ▶

    그 책임은 따로 물어야 한다는말씀이시죠?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렇습니다. 그 책임은 그거는 대통령실에서 인사로 책임을 묻는 거니까 인사로 책임을 묻든 경고를 하든 그거는 대통령실에서 할 사안이니까 그러나 정치적으로 대국민들에게 보이는 거는 외교적인 총체적인 부실에 대해서는 외교부 장관이 책임져야 한다, 이런이야기죠.

    ◀ 앵커 ▶

    이번 순방에서 가장 부실이 나타난 것은 딱 두 가지로 보시는 거죠?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딱 두 가지죠.

    ◀ 앵커 ▶

    한일, 한미 정상회담.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정상회담을 못한 거 아닙니까? 못했는데 한일 정상회담도 그게 정상회담 아니잖아요, 만나긴 만났지만.

    ◀ 앵커 ▶

    일본 측은 간담회라고 하고있으니까요.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것도 한미 정상회담도 물론 바이든 대통령 만나긴 했지만 그거는 정상회담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처음에 출발하기 전에 국민들에게 약속했던 것하고는 다르잖아요. 그 점에 대해서 정치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 왜냐하면 정치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잖아요.

    ◀ 앵커 ▶

    고문님 말씀하신 해법은요. 외교부 장관은 정치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고 그 지금 논란은 지금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비속어 논란은.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지금 상황에서는 어차피 진실 규명하자는 거니까 저는 음성 카메라 원본, 원본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원본을 국과수에 넘기고 정치권은 국과수에서 결론이 나올 때까지 피차 공방을 자제하는 게 좋겠죠.

    ◀ 앵커 ▶

    시간은 다 됐는데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고 끝내겠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요. 이번 징계위, 매번 제가 여쭤봐서 다른 말씀은 없으시겠지만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내일 하느냐 연기하느냐 하는 건데 국민의힘도 이 정도까지 끌고 왔으면 징계 안 할 수는 없는데 국민의힘 사람들에게 물으면 징계해야 한다는 게 60%가 넘고요. 일반적 국민들에게 물으면 그거는 두 번이나 징계하냐. 징계하지 않는다는 게 더 높고 그러니까 헷갈리긴 했지만 아마 윤리위는 내일 한다면 징계하겠죠.

    ◀ 앵커 ▶

    그런데 고문님께서는 이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 말씀을 많이.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런데 지금은 어쩔 수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 됐다.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지금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거죠. 지금은 첫 단추 따질 때가 아니고 그거는 이미 다 지나가버린 거고 지금은 시간이 결과만 남았으니까 또 윤리위원회에서는 징계하려고 했겠지만 상황이 이러니까 이 정도 징계까지 겹쳐서 당을 더 시끄럽게 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정치적 판단도 가능한데 그정치적 판단을 하려면 상당히 높은 선에서 정치적 판단을 해야겠죠.

    ◀ 앵커 ▶

    대통령실을 의미하시는 건가요?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글쎄요. 거기도 아마 정치적 판단을 하는 게 좋겠죠.

    ◀ 앵커 ▶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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