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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직원' 나머지 금괴, 여동생 집서 발견

'횡령 직원' 나머지 금괴, 여동생 집서 발견
입력 2022-01-12 17:01 | 수정 2022-0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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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 모 씨가 숨겨 놓은 금괴가 모두 발견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오후 이 씨의 여동생 주거지에서 1킬로그램 금괴 1백 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씨가 한국금거래소에서 찾아가지 않은 금괴 4개를 제외하고 이 씨가 숨겨 놓은 금괴는 모두 압수됐습니다.

    경찰은 또 횡령금액 2천215억 가운데 이 씨가 반환한 335억 원을 제외한 1천880억 원에 대해서 "피해금 용처를 대부분 확인했다"면서 "761억 원은 주식투자로 손실을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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