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이 '가평 용소계곡 살인사건'의 용의자 이은해 씨와 조현수 씨를 붙잡기 위해 합동팀을 꾸렸습니다.
인천지검과 인천경찰청은 공개 수배 중인 두 사람을 조속히 검거하기 위해 합동 검거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3년 전 이 씨 남편 이름으로 가입된 8억 원가량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경기도 가평 용소계곡에서 수영을 못하는 이 씨 남편을 물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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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BC뉴스
유서영
검경 '가평 용소계곡 살인' 합동 검거팀 꾸려
검경 '가평 용소계곡 살인' 합동 검거팀 꾸려
입력
2022-04-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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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4-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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