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전 세계 명소들이 이렇게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 노란색 조명을 비췄습니다.
103년 전 오늘,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섰던 우리 순국선열들의 마음이 더 절실하게 다가온 하루였는데요.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하면서 103주년 3.1절에 보내드린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2022-03-01 20:55
|
수정 2022-03-01 20:5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