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결선투표에서 63.05%의 득표율을 기록한 이정미 전 대표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 이어서 두 번째 당 대표직을 맡게 된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퇴행을 막고 정의당을 일으키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김재경
김재경
정의당 신임 당대표에 이정미 전 대표
정의당 신임 당대표에 이정미 전 대표
입력
2022-10-28 20:29
|
수정 2022-10-28 20:30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