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맨체스터 시티 괴물 공격수 홀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소경기 20골의 대기록을 썼습니다.
◀ 리포트 ▶
리즈 원정 경기에서 홀란은 그릴리시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한 골.
13분 뒤엔 그릴리시와 2대 1 패스를 주고받으며 오른발로 한 골을 더 넣었는데요.
리그 14경기 만에 20골을 넣으면서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올 시즌 첼시 한 팀이 기록한 득점보다 한 골이 더 많고요, 지금 페이스라면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골인 34골도 넘어설 기세입니다.
월드컵에 나가지 못했던 한을 풀기라도 하는 것 같네요.
[홀란 / 맨체스터 시티]
"월드컵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서 조금 화가 났습니다. 그동안 저는 배터리를 충전했습니다."
영상편집 : 고무근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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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재웅
박재웅
'최소경기 20골' 홀란 "월드컵 못 가서 화났어요"
'최소경기 20골' 홀란 "월드컵 못 가서 화났어요"
입력
2022-12-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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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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