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방항공 소속 여객기가 추락한 지 만 하루가 넘었지만 생존자가 발견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항공당국은 어젯밤 사고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광시좡족 자치구 우저우의 야산 사고 현장에서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까지 사고 원인을 분명하게 밝힐 수 없어, 항공기 블랙박스를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항공기에는 승무원 9명 외에 탑승객 123명이 타고 있었고, 외국인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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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차주혁
中 당국 "항공기 생존자 발견 못해‥사고 원인 불명확"
中 당국 "항공기 생존자 발견 못해‥사고 원인 불명확"
입력
2022-03-2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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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3-2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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