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식물을 정성스럽게 키워서 판매하는 식물 재테크, 이른바 '식테크'가 뜨고 있습니다.
중고 거래 앱에 올라온 '몬스테라 알보'라는 식물입니다.
나뭇잎 한 장이 1백만 원대에 거래되기도 하는데요.
잎 크기와 무늬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고 비싼 건 수백만 원을 호가하다 보니, 이파리 한 장이 웬만한 주식 한 주보다 낫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희귀 식물을 찾는 수요도 늘다 보니, '식테크'가 재테크 수단으로 새롭게 주목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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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신선한 경제] "나뭇잎 한 장에 100만 원"‥식물 키워 '식테크'
[신선한 경제] "나뭇잎 한 장에 100만 원"‥식물 키워 '식테크'
입력
2022-04-1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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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4-14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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