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조각가이자, 근대 조각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오귀스트 로댕'을 떠올리면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턱을 괴고 깊은 고뇌에 빠진 '생각하는 사람'을 많이 생각하실 텐데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조각품 중 하나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이 경매에 나옵니다.
이번에 경매에 나온 작품은 중형 모델이라 불리는 것으로 경매가는 900만~1,400만 유로, 최고 191억 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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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선영 아나운서
이선영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로댕 '생각하는 사람' 경매 시행
[이 시각 세계] 로댕 '생각하는 사람' 경매 시행
입력
2022-06-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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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6-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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