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부족에 시달린 한 미국 여성이 원인을 알고 싶어 침대 위에 카메라를 설치했는데요.
녹화된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영상을 본 로렌은 매일 밤 고양이 '애시'가 밤새 자신을 깨우려 했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밤 11시 침대에 고양이 '애시'가 등장했습니다.
30분 뒤 '애시'는 로렌과 남자친구 사이에 자리를 잡는데요.
1시에서 3시, 침대가 좁은 듯 두 사람은 뒤척이지만 가운데 있는 '애시'는 푹 자는 것 같죠.
그리곤 잘 자고 일어나 '이제 집사도 그만 자고 일어나'라는 듯 로렌의 얼굴을 앞발로 치면서 깨우는데요.
집사가 왜 자고 일어나도 피곤한지 알 것 같죠.
영상을 본 다른 집사들도 공감의 웃음을 보냈는데요.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한 것 같다'면서 침대를 새로 사라고 조언한 누리꾼도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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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수산 리포터
김수산 리포터
[와글와글] 수면 부족 이유‥범인은 '고양이'?
[와글와글] 수면 부족 이유‥범인은 '고양이'?
입력
2022-12-2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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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2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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