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플러스> 입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신작이 내년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액션 장면을 담은 9분짜리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담하건데 이건 지금까지 해본 것 중에 가장 위험한 시도입니다."
영상은 이번 영화의 주된 촬영지인 노르웨이의 거대한 풍광에서 시작하는데요.
아슬아슬한 절벽 끝으로 톰 크루즈가 오토타이를 타고 질주하다 뛰어오릅니다.
'미션 임파서블'의 7번째 시리즈,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액션 장면인데요.
이번에는 하늘에 떠있는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려 고난도 스카이다이빙 기술을 선보이죠.
어떤 영화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기로 유명한 톰 크루즈의 고집을 확인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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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정영한 아나운서
정영한 아나운서
[문화연예 플러스] 톰 크루즈, 오토바이 타고 '절벽 점프'
[문화연예 플러스] 톰 크루즈, 오토바이 타고 '절벽 점프'
입력
2022-12-2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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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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