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빛 암석 아래로 흙탕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순식간에 주변이 침수되면서 자동차도 사람도 위태로운 모습이죠.
요르단 남서부의 고대도시, 페트라 유적지인데요.
현지시간 26일 폭우가 쏟아져 물이 차오르는 바람에 관광객들이 급히 대피해야 했습니다.
지난 2018년 이곳 페트라에선 홍수가 나 2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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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선영 아나운서
이선영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요르단 페트라 유적지 홍수‥관광객 대피
[이 시각 세계] 요르단 페트라 유적지 홍수‥관광객 대피
입력
2022-12-2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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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2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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