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추위와 더위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올여름 40도 넘는 폭염을 겪은 영국이 기상 관측을 시작한지 140년 만인 올해 역대 가장 더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국은 보통 여름에도 날씨가 서늘한데요.
올해는 이례적으로 더워 기온이 38도를 넘긴 2019년 여름보다도 더 뜨거웠습니다.
영국 기상청은, "올해 기온 상승은 인류에 의한 기후 변화의 결과"라면서 앞으로 더 더워질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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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선영 아나운서
이선영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40도 폭염' 영국 올해 역대 가장 더워
[이 시각 세계] '40도 폭염' 영국 올해 역대 가장 더워
입력
2022-12-2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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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2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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