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12월부터 가사와 육아를 돕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이 서울시에 시범 도입됩니다.
정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9차 외국인력정책위 및 제2차 외국인력 통합관리 추진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이 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습니다.
시범사업은 모니터링을 위해 100명으로 서울시에서 먼저 시작하게 되는데 20대에서 40대 사이 맞벌이 부부, 한부모가정, 다자녀가정 등이 우선 이용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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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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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가사관리사 이르면 12월 서울시에 시범도입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르면 12월 서울시에 시범도입
입력
2023-09-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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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9-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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