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잠수교 일대를 시작으로 내년엔 뚝섬·반포, 2025년부터는 한강공원 전역에서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을 금지합니다.
또 2025년부터 커피전문점 등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하면 보증금 300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하루 플라스틱 발생량을 현재 2천753톤에서 2026년 2천478톤까지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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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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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부터 한강서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
서울시, 2025년부터 한강서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
입력
2023-09-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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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9-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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