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 씨가 캄보디아에서 향년 68세로 숨졌습니다.
서 씨는 오늘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던 중에 심정지가 와서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15년 전 부인인 서정희 씨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는데요.
2019년부터는 캄보디아로 이주해서 지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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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태윤
김태윤
서세원 씨, 캄보디아 병원에서 사망
서세원 씨, 캄보디아 병원에서 사망
입력
2023-04-2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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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4-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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