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축구대표팀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아시아축구연맹이 선정한 '올해의 국제선수'로 뽑혔습니다.
◀ 리포트 ▶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AFC 시상식.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일본의 미토마, 이란의 타레미를 제치고 올해의 'AFC 국제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자국 리그가 아닌 해외에서 뛰는 아시아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인데..
우리 선수로는 이미 세 차례 수상한 손흥민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지난해 카타르월드컵 16강의 주역이었고, 이탈리아 나폴리에선 33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끈 뒤, 올여름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
어제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수비수로는 가장 높은 22위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다시 한 번 최고 수비수임을 인정 받았네요.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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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명노
이명노
'AFC 국제 선수상' 김민재‥최고 수비수 입증
'AFC 국제 선수상' 김민재‥최고 수비수 입증
입력
2023-11-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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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11-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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