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 회원국들이 이번 주말부터 예고된 중국의 방역규제 완화를 앞두고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사전 검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잇달아 내놨습니다.
현지시간 5일 스웨덴은 오는 7일부터 3주간 중국에서 들어오는 여행객들은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고, 벨기에도 중국발 직항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U 국가 중 대표적으로 중국발 입국자 규제를 반대해 온 독일도 입장을 바꿔 앞으로 검사 결과 제시를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정동훈
정동훈
독일·스웨덴도‥중국발 입국자 '사전검사'
독일·스웨덴도‥중국발 입국자 '사전검사'
입력
2023-01-06 07:16
|
수정 2023-01-06 07:17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