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신동' 17살 이채운이 한국 스키·스노보드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채운은 어제 조지아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주최 세계선수권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3.5점을 획득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채운의 우승은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이며 첫 번째 금메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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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전영우
전영우
이채운, 한국 최초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우승
이채운, 한국 최초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우승
입력
2023-03-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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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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