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쯔강 유역의 최대 담수호가 역사적인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양쯔강 포양호의 수위는 7미터 아래로 내려갔다는데요.
중국 남방 지역에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면서 농업 등 관련 산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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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선영 아나운서
이선영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가뭄으로 양쯔강 담수호 바닥 드러내
[이 시각 세계] 가뭄으로 양쯔강 담수호 바닥 드러내
입력
2023-03-0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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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0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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