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울버린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했던 배우 '휴 잭맨'이 또다시 울버린으로 돌아옵니다.
고강도 운동을 하며 몸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휴 잭맨은 자신의 SNS에 하체 운동을 하며 가쁜 숨을 쉬는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감자를 곁들인 연어와, 치킨 버거, 소고기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습니다.
하루에, 성인 남성의 하루 권장량보다 3배나 더 많은 고열량 음식을 먹는다고 합니다.
내년 개봉 예정인 '데드폴3'에서 맡은 울버린 역할을 준비하는 건데요.
상대 역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겨우 46살이고 자신은 늙었다면서 "경쟁이 안된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휴 잭맨은 올해 54살인데요.
혹독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지속하기 어렵다면서 지난 2017년 영화 로건을 끝으로 울버린을 맡지 않겠다고 했다가, 레이놀즈의 설득으로 뜻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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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정영한 아나운서
정영한 아나운서
[문화연예 플러스] '울버린' 휴 잭맨, 몸 만들기 돌입
[문화연예 플러스] '울버린' 휴 잭맨, 몸 만들기 돌입
입력
2023-03-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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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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